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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컬러복합기 "감히 잉크젯 주제에.."

옐로우펜슬 2022. 2. 28. 15:15

 

글. 사진 | #옐로우펜슬

 

레이저의 한계를 이미 초월.
감히 잉크젯 복합기 주제에.

 

COVID-19

 

코로나19 이후 투자 심리 위축과 고용 안전은 물론 실물경제에 엄청난 고통을 안겨주었다. 최대의 실업난을 야기했고 소득 절벽은 소비 침체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연속되고 있다.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이번 사태로 인해 (대봉쇄) 개인은 물론 기업들의 일상과 업무방식에 많은 변화가 생겨났다. 위드 코로나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상황임에도 사람들의 불안감은 여전하다.

 

코로나19 사태 이전에도 기업들은 비용절감에 대한 이슈는 관심 대상이었다. 지금도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은 지속적으로 이뤄지겠지만 사태 이후 그 노력은 더 절실해졌음을 시장에서 실감할 수 있다. 가성비가 좋고 나쁨은 어떤 기준으로 형성될까? 단순하게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음을 이야기하는 것인데 다른 표현으로는 제품의 가치라고 해도 되겠다. 예로 내가 선호하는 디월트 임팩 전동 드라이버는 국내산 제품보다 가격이 높지만 사용하는 내내 불편함 보다 만족감이 더 높았기 때문에 조금 비용을 더 지불하더라도 충분히 구매할 의사가 있다. 국산 제품을 사용해본 결과 비용 대비 성능이 기대한 만큼 만족스럽지 못했던 이유 때문이다.

 

저렴한 잉크젯, 고품질과 튼튼한 내구성, 성능을 품은 레이저 제품. 이상적으로 이 두 가지를 장점을 모아 만들어진 복합기가 가장 갓성비 좋은 제품이라 생각하면 된다. 과거 잉크와 레이저 방식의 중간 격인 젤 타입 ‘하이브리드’ 제품을 출시한 적은 있지만 시장 반응은 매우 차가웠다. 개인적으로 레이저 제품의 품질과 성능, 환경과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는 기술을 겸비한 혁신적인 제품이라 생각했었는데 아쉽게도 시장에서 인정받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은 과거와 달리 환경 보전에 대한 인식이 매우 높아졌고 탄소 배출에 대한 각종 규제 또한 점점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만약 지금 젤 타입 제품이 다시 출시된다면 과거보다 시장 반응은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감히 잉크젯 주제에

 

우리는 그동안 잉크젯은 가정에서 아이들 과제물이나 출력하는 정도? 업계 종사자의 한 사람으로 그 이상의 가치를 부여해본 적이 없다. 저렴한 금액, 낮은 품질과 내구성은 구입 후 잉크 교체 주기가 되면 제품을 다시 구매하는 편이 더 현명한 방법이라 할 정도로 모든 면에서 형편없었다. 이런 선입견은 일반 소비자는 물론 우리 업계에서도 여전히 호전적인 상황은 아니다.

 

그럼에도 레이저 제품 대비 잉크젯 제품의 기술 발전은 점진적으로 이뤄졌다. 잉크젯 제품의 최대 단점 있었던 서멀 헤드 (가열식) 방식은 피에조 방식 헤드로 진화했고 (전기적 신호로 압력 조절이 가능 = 반영구적인 내구성), 장점이었던 낮은 소비전력은 (필환경 시대) 높은 평가를 받기 시작했다. 감히 잉크젯 주제에... 주제넘은 행동을 하고 있는 중이다. 가정에 충실했던 잉크젯 제품이 오피스 환경에도 적응 하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다.  레이저 제품 못지않은 튼튼한 내구성을 겸비하고 혁신적인 가성비를 품은 엡손 컬러복합기 Epson WorkForce  제품들이 그 대상이다.

 

슈퍼 빅 사이즈 잉크 팩

 

일반적으로 잉크젯 제품의 정품 소모품 (잉크) 사용량은 고작 몇 백장 출력에 불과하다. 흔히 잉크젯 제품은 가성비도 좋고 유지비용도 저렴하다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정품 소모품 기준 장당 출력 비용을 (코스트) 산출해 보면 참담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오히려 레이저 제품들보다 더 놓은 비용이 발생될 수 있다는 문제? 무한잉크 공급기 개발은 이런 이유로 시작되었다. 대용량 잉크 툴을 제작하여 별도의 호스(노즐)를 통해 헤드에 공급이 되는 형태로 진화하게 되었는데 최대 장점이라면 소모품 투입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때문에 많은 제품들이 우후죽순 출시되었고 그와 관련된 특허 출원도 상당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문제는 장애 발생 시 제조사 정식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심지어 무상 보증 기간임에도 불고하고 무상, 유상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는 점은 치명적인 결함?이었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제조사는 충전용 잉크, 대용량 잉크 지원이 가능한 제품들을 출시하게 되었다.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았던 HP는 2015년을 기점으로 하락세를 타고 있는 한국 잉크젯 시장을 철수하기에 이르는데 개인적으로 무분별한 무한 잉크 공급  장착 요인도 크게 작용했을 것으로 판단된다. 그 외 제조사(Canon, Brother, Epson)는 소비자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제품들을  여러 가지 (보충형, 대용량) 형태와 라인업으로 출시하게 되었다. 이중 엡손 컬러복합기의 제품들은 시장에서 상당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 뒤에는 엡손만이 가지고 있는 아주 특별하고 혁신적인 기술이 탐재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우주 최강 PrecisionCore MicroTFP

 

그동안 잉크젯 제품의 오피스, 상업용 시장 진입을 위한 노력은 지속적으로 이뤄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렇다 할만한 제품이 출시된 흔적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높은 신뢰성과 품질, 내구성을 겸비해야만 가능한 시장이었기 때문에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않고는 절대 쉽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개인 가정용에 비해 혹독한 오피스 환경을 버텨 낼 수 있을까? 그 해답을 엡손은 헤드에서 찾았다. 

 

잉크젯 기술의 핵심 "헤드" 이야기는 빼놓을 수 없다. 헤드는 잉크젯의 전부이고 완성체라 하여도 전혀 억지스러움이 없다. 30년 넘게 잉크젯 제품을 연구, 설계한 엡손은 헤드에 집중한 결과 놀라운 성능과 진보된 기술 PrecisionCore MicroTFP 칩을 완성했다. 그 결과 상상하지 못할 만큼 제품의 성능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 있게 되었고 고품질 출력은 물론 압도적인 출력 속도와 내구성을 겸비하게 되었으니 이제 우주 최강이라는 표현이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다.

 

 

 

끝판 가성비.

 

결과적으로 저렴한 유지 비용과 혁신적인 기술을 겸비한 기기가 가장 이상적이고 가성비 좋은 제품이다. 엡손 컬러복합기는 비로소 이 두가지 장점을 모두 품은 워크포스 시리즈 제품을 시장에 본격적으로 보급하기 시작했다. 아직까지 도입 비용은 다소 높게 형성되어 있지만 월등히 높은 가성비는 분명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생각한다.

 

혼탁했던 사무기기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준비가 되어 있는 제품 출시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혁신적인 가성비를 겸비한  A4 전용 컬러 복합기 WF-C579R, 일반 오피스 환경에 적합한 WF-C878, 879 시리즈, 상업용 인쇄에 최적화된 WF-C20600, 20750, 21000 시리즈로 혁신적인 비용절감과 업무 효율성을 높여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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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C579R

혁신적인 히트프리 기술이 적용된 A4 컬러복합기

34 ppm | 빠른 인쇄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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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C879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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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C20600

초고속 라인헤드가 장착된 A3 컬러복합기

60 ppm | 빠른 인쇄 속도

흑백 100,000매 컬러 50,000매 | 대용량 잉크

4800 × 1200 dpi | 높은 인쇄 품질

 

월 ₩180,000원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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